QLAP 2018 11月 타카하시 쿄헤이 번역

favorite/jr.
2018.12.06


출처: 트위터


Pick up Johnnys' Jr.

Vol.35

타카하시 쿄헤이


쟈니스 Jr.가 다양한 스타일로 대변신!

OOJr. 이번 달의 테마 = 할로윈 Jr.

할로윈의 시기이니 칸사이 쟈니스 Jr.의 타카하시군이 마법사 분장을 즐겼습니다♪



타카하시군의 지금을 알 수 있는 Q&A 10


1. 자신의 매력 포인트는?

작은 얼굴. 「네 옆에는 안 서고 싶어」 라고 칸사이 Jr. 멤버들에게도 자주 들어. 그래도 그런 말을 듣는 게 기뻐서 일부러 옆에 가 (笑) 타고난 거니까 부모님께 감사하네. TV에 비치는 작은 얼굴을 무기로 드라마나 영화에 많이 나오고 싶어!


2. 최근의 마이붐은? 

옷. 최근 멋있는 걸 추구하게 됐어. 오오하시 (카즈야) 군이 엄청 멋쟁이니까 물들어서. 

그래도 기쁜 듯이 새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은 놀리는 게 칸사이 Jr.의  약속이야 새하얀 옷을 입었더니 (니시하타) 다이고군이나 오오하시군이 「색을 더하는 편이 좋으려나」 라면서 장난으로 매직을 꺼내니까 조심해야 해 (笑). 칸사이 Jr.는 언제나 이렇게 보케짓을 하거나 왁자지껄해서 엄청 즐거워!


3. 최근에 부린 사치는?

오늘 사복으로 입고 있는 뒤에 영어로 프린트가 새겨진 청자켓을 직감으로 산 것. 꽤 괜찮은 가격이었는데, 힘 좀 써봤어 (笑). 이 청자켓은 오오하시군도 갖고싶어했던 옷이니까, 분명 센스있을 거야! 매장에서 마지막 한 벌 겟했어♪


4. 최근 찍은 사진은?

칸쟈니 분들의 백으로, 처음 「뮤직스테이션」 에 출연! 그 때 이름이 들어간 입관증을 가지고 칸사이 Jr. 11명이서 기념사진을 찍었어. 긴장했지만 즐거웠었네~ 다른 쟈니스 분들의 무대는 대기실의 모니터로 보고, 수록 후, 같이 밥 먹으러 간 HiHi Jets의 타카하시 유토에게 감상을 전했어. 그리고 King&Prince의 (나가세) 렌군에게는 「봤어요! 역시 렌군 멋있네요」 라고 메일했어. 그런데 렌군은 열정 가득한 메일을 보내도 답장은 엄청 쿨해. 「수고하셨습니다!! (느낌표 2개)」 에 대해 「수고했어- (딱딱)」 이렇게. 그래도 내 생일을 기억해주거나, 자상한 면도 있어서. 츤데레?(笑) 뭐, 렌군이 아무리 츤츤거려도 나는 꺾이지 않을 테지만! 


5. 좋아하는 여자의 옷차림은?

오버사이즈의 폴로 셔츠를 검은색 찢어진 스키니진에 넣어서 안경&하이힐&캡모자면 최고! 나, 닭살 커플을 동경하고 있으니까 커플룩도 완전 OK. 커플룩을 입고 테마파크 데이트하러 가는 게 꿈이야♥


6. 특기인 모노마네는?

도날드덕, 미키마우스, 엘모의 목소리 흉내! 테마파크를 엄청 좋아하니까 캐릭터의 목소리를 곧장 흉내내고 싶어져.


7. 친분이 있는 쟈니스 멤버는?

Sexy Zone의 사토 쇼리군. 도쿄에 갈 땐 「밥 먹으러 가지 않으실래요?」 라고 꼭 메일해. 쇼리군은 정말 자상하고 오사카에서 태풍으로 피해가 났을 때도 걱정해서 연락을 주셨어.


8. 좋아하는 쟈니스 노래는?

물론 King&Prince의 「신데렐라걸」! 나, 진짜 렌군의 신자니까. 근데 가라오케에서 불렀을 때, 6명 분의 파트를 전부 혼자서 불렀더니 꽤 힘들었어 (笑). 


9. 초능력을 하나 가지게 될 수 있다면?

어떤 세대도, 선배의 팬분들도,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엄청 갖고 싶어(笑). 물론 내 무대를 봐주는, 눈 앞에 계시는 분은 내 힘으로 열심히 할 거야! 

10. 만약, 100만엔을 받았다면?

저금. 차를 좋아하니까, 언젠가 내 차를 살 때를 위해 저금을 하고 싶어서. 2명이 타는 스타일리쉬한 외제차에 타는 거에 동경하고 있어!



해보고 싶은 분장 BEST3 


No.1 가쿠란 고등학생

No.2 여장

No.3 교사


할로윈 분장같지 않은 랭킹이 되어 버렸어(笑). 그래도 수트&넥타이 모습의 교사는 나같지 않으니까 분장이잖아? 여장은 긴 스커트에 검은 양말, 로퍼, 폴로 셔츠,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인기있는 요즘 여고생을 목표로 할 거야! 가쿠란은 고등학교 졸업했으니까 이제는 코스프레인거 같아서. 지금처럼 젊을 때 입어두고 싶네. 하지만 실제론, 할로윈에 분장같은 건 안 해. 귀찮으니까, 행사같은 거 안 맞아. 할로윈은 커녕 내 생일도 귀찮은 걸(笑)



올 가을, 칸사이Jr.가 콘서트를 개최!

오사카·우메다 예술극장에서 하는 칸사이 Jr.의 콘서트는, 우리들에게 있어 굉장히 큰 일이이라고 멤버 전원이 생각하고 있으니까 엄청 기합이 들어가있어! 방송 프로그램의 기획으로 연습한 비주얼 보이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칸사이 Jr.의 신곡도 피로할 예정. 여름의 오사카 쇼치쿠좌 공연에서도 신곡 3곡을 받아서, 또 늘어난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네. 지금, 칸사이 Jr.의 파도가 오고 있는 걸까나. 그러니까 우리 세대로서는 HiHi Jets, 도쿄 B소년에게 지고 싶지 않아! 이런 마음으로 거침없이 나가고 싶네. 지지 않을 거야! 개인적으로는, 발라드 곡을 좋아하니까 노래를 제대로 들을 수 있게 되고 싶어. 그리고 최근에는 라디오나 TV도 경험하고 있으니까, 토크 실력도 좀 더 길러가고 싶어. 하지만 말하는 건 아직 공부가 필요하네. 그 부분은 다이고군이나 미치에다(슌스케) 에게 맡기고, 나는 있는 것만으로도 TV에 비치는 "비주얼 담당"을 노려볼까나(笑). 비주얼도 섹시함도 노래도 파워업한 날 만나러 콘서트 보러 와 줘! 

 


 

ⓒbella

나 보려고 만든 거라 의역, 오역 많음 주의